아이가 유치원에서 여름 캠프를 한다고 한다.

처음으로 부모랑 떨어져서 자는 1박.

걱정도 되면서 한편으로는 아이가 이만큼이나 자랐구나 대견하기도 하고...좀 많이 복잡한 심정이다. ^^

그 여름 캠프때 아이에게 들려줄 편지를 보내라고 했는데,

글솜씨가 없다보니 그냥 그림으로.... -ㅂ-)/

확대




'Carto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패드 프로 그 다음날  (0) 2016.04.12
백만년만에...  (0) 2016.04.11
아이를 위한 짧은 그림동화  (1) 2014.07.23
기억 속의 지우개  (0) 2012.10.14
End & And  (0) 2012.10.05
사람이 무섭다  (0) 2012.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