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고 박물관
内蒙古 博物院
 
     
  2008.10.5  
     

 











01
  내몽고 박물관 중에 세번째로 몽고인 만의 유물들입니다.

 







02
  몽고인들의 옛 모습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초원에서는 일정부분 이 모습이 유지되고 있는 듯 싶습니다.

 







03
  몽고텐트 안에서 작전회의를 하는 모습입니다.
몽고텐트는 초원에서는 현재도 동일한 방법으로 제작한다고 합니다.

 







04
  몽고와 관련된 유물에는 소나 말이 많이 등장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아무래도 아시아 권 국가에서의 동일한 모습일 듯 싶습니다.

 









05
  전투 시 이동을 하면서 장군이 있는 처소입니다.
심하게 흔들려서 멀미를 심하게 할 것 같은데...익숙해지지 않으면 장군이 될 수 없는 구조였을까나~

 







06
  몽고 왕의 모습입니다.
왼쪽의 몽고 여인이 입고 있는 전통 의상은 현재도 비슷한 형태록 존재합니다.

 







07
  서양에서 몽고 왕을 만나러 온 광경입니다.
저 몽고 왕이 칭기스칸인 지는 모르겠지만 초상화와는 얼굴이 많이 다르네요.

 







08
  몽고인들의 생활 모습입니다.
현재도 초원에서는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나 오랜 시간 동안 전통을 유지하며 살아간다는 부분이 모든 것을 파괴하는 것에만 익숙한 한국인으로서는 낯설기도 하고 일면 부럽기도 합니다.

 







09
  몽고 전통 놀이라고 합니다.
왠지 체스판과 비슷합니다.
무엇이 먼저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10
  역시나 몽고 전통 놀이입니다.
이것은 제 와이프도 어렸을 때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다고 합니다.

 







11
  혁명 시기의 내몽고의 영웅인 우란푸 乌兰夫입니다.
마란푸에 대해서는 다음 마란푸 공원에서 자세히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내몽고 박물관을 다 보았습니다.
내몽고 박물관은 전경 사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크게 왼쪽과 오른쪽 관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오른쪽 관은 개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여 왼쪽 관만 관람을 하였는데요, 총 4층(1층은 관람지역이 아니니 제외하면 3층)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 층마다 대략 5~6개의 관람실이 있었습니다.
총 600여장이 조금 넘는 사진을 찍었는데 결국 마지막에 사진기의 배터리가 없어서 사진을 포기할 정도로 굉장히 큰 규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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