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란푸 공원과 식물원
乌兰夫公园,植物园
 
     
  2008.10.08  
     

 







01
  후허하오터 呼和浩特에 있는 우란푸 공원 乌兰夫公园을 갔습니다.
우란푸 공원과 식물원이 같이 붙어있었습니다. 




02
  우란푸 乌兰夫
네이멍구 자치구[內蒙古自治區]에 있던 투모터치[土默特旗]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1924년 공산청년동맹에 가입했으며, 이듬해 내몽골 인민혁명당 제1회 대회 대의원이 되었다. 이 당은 1921년 외몽골의 독립에 자극을 받아 내몽골의 독립을 지향했는데, 장제스[蔣介石]의 반동화와 함께 탄압을 받았다. 당시 그는 소련의 동방근로자대학에 다니고 있었는데, 1930년 귀국과 함께 투모터치 지구에서 몽골족을 조직하기 시작했다. 중일전쟁 기간(1937~45)에는 옌안[延安]에서 항일군정대학의 민족학원 교육장, 산간닝 변구[陝甘寧邊區] 민족문제위원회 위원장 등의 직책을 역임했다. 전쟁 후에는 중국공산당의 지도 아래 내몽골의 자치운동을 전개했으며, 1947년 네이멍구 자치구 성립과 함께 주석이 되었다. 그는 또 중국 소수민족문제에 있어 지도적 지위에 있으며, 국무원 부총리와 민족사무위원회 주임 등의 요직을 역임했다.
-출처 다음 백과사전-



 


03
  우란푸 공원 안에는 우란푸 기념관이 있었습니다.
각종 서적, 사진, 자료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04
  우란푸 생전의 모습을 만든 밀랍 인형입니다.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난 후에도 이렇게 기억될 수 있다는 건 그 만큼 그의 인생이 치열했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자신의 시간을 쪼개 사용했기에 이렇게 사후에 그 시간을 보상받나 봅니다.



 










05
  식물원이라고는 하지만 공원로 주위에 종류별 나무가 있는 정도였습니다.
식물원이라고 따로 쓰여있는 조그만 비밀하우스 비슷한 곳이 있었지만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있었습니다.

 


 



 

06
  역시 식물원에는 동물이 ^_^)
까치입니다.
유독 내몽고에는 까치가 많은 것 같았습니다.

이상 4박5일의 짧은 내몽고 후허하오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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