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두운 새벽에도 등대는 흔들리지 않았고. 은하수는 묵묵히 원칙을 증명했다. 그늘에 숨은 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그 시간이 올 것이라고. . . . |
![]() |
Leica SL2, Sigma 20mm F1.4 DG DN |
누군가의 기다림을 향하고 있다 (0) | 2025.03.29 |
---|---|
그는 망설이지 않고 선택했다 (0) | 2025.03.28 |
어떤 기다림 (1) | 2025.03.26 |
걸어간다 (0) | 2025.03.25 |
정의의 시간 (0) | 2025.03.24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