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늘 지나가는 중이다
by 미친팬더 2026. 8. 12. 17:07
바다는 늘 그 자리에 있지만
2026.08.06
시선은 모이고, 고독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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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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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와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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