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원

Travel 2008. 9. 26. 10:10

     
  이화원
颐和园
 
     
  2007.04.28  
     

 








01
  여자친구가 생기면 같이 가고 싶어서 계속 안가고 안가다가 2007년 드뎌 가게된 이화원입니다.
서태후가 여름 피서지로 사용했다고합니다.
베이징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시원한 호수와 호수 주위로 이곳저곳 볼꺼리가 참 많았습니다. 

 










02
  호수가 정말 컸습니다. 대략 경포호수의 1.5배에서 2배는 되지 않을까 싶던데...
왜 한국은 뭘해도 이렇게 작은 거지? -_-)

 









03
  4월 하늘이다 보니 좀 뿌옇습니다.
겨울에 같은 장소에서 사진 찍으면 정말 정말 파란 하늘에 죽여주는 그림 나올 듯 싶은데..
(다시 가긴 귀찮은 1人)

 









04
  여러가지 공연을 볼 수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대략 15분 정도의 공연이였는데 나름 신기하기도 하고 볼꺼리가 많았습니다.
자세한 동영상은 아래 숨겨진 곳을 확인해 주세요.

 









05
  중국과 수녀님.
왠지 어울리지 않는 조합입니다. ^_^)
느낌으로는 아마 한국에서 여행오신 수녀님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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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7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화원..
    그 젤 꼭대기에 올라가는건 공사 끝났낭?
    돈 똑같이 받으면서 막상들어갔더니
    공사중이라고 못올라간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 -_-;

    수녀복을보니 왠지 우리나라 수녀님들 같기도 하다.

  2. madpanda 2008.09.08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어 내가 갔을 땐 공사 다 끝났던데.
    난 그 자유이용권 비슷한거..다 돌아다닐 수 있는거 그거 끊어서 들어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