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촨 대지진으로 다리를 잃은 어린 발레리나의 발을 대신하여
수십개의 손으로 아이의 다리를 대신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다리가 되어주어야 했던 나의 소임을 잊고 지냈음을 반성하게 된다.

자신의 두 팔 힘만으로 높게 올라 성화를 밝힌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허우빈 侯斌을 보며
편견으로만 휩쓸려 있던 나를 반성하게 된다.

장애라는 말이 없는 세상을 위해.
장애 해방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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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7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긴한데.. 왜꼭 저렇게 높은데 저걸 만들어서
    힘들게 올라가게 했을까잉...
    중국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이 우리나라보다 심한지 어떤지 궁금하네..
    (심하긴 쉽지 않지)

  2. madpanda 2008.09.08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견은 비슷한 수준인듯..
    그러고 나름 저 성화 점화....난 정말 눈시울을 붉히며 봤는데.
    발레 공연도...넘 감동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