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혼 당시 친권까지 포기했고,
아이들의 측근들에 의하면 거의 아이에 대해서는 4년 동안 신경도 쓰지 않던 인간이
이제 와서 아이들을 위해!?
허.....父情이라고 하기엔 金情 냄새가 난다고 느끼는 건 나만 그런건가?

[관련 기사 모음]
조성민 호소문 전문 보기
"조성민, 최진실 재산 탐나 이런 일까지.."
"돈 욕심 전혀 없다" 조성민의 속내는 과연…


그러길래 왜 죽냐고...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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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31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나도 진짜 맘에 안들어
    그래서 장례식장에 나타나서 그렇게 열심히 하는척했나 싶어
    에휴 그러게 왜 애들놓고 왜죽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