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고 쟈루터치

Travel 2008. 9. 6. 11:22
     
  내몽고 쟈루터치
扎鲁特旗
 
     
  2008.05.18~2008.05.20  
     



01
 

베이징에서 기차로 14시간을 가서 도착하는 통랴오 通辽에서 다시 장거리 버스로 2시간 반을 더 가면 쟈루터치 扎鲁特旗에 도착하게 됩니다.







02
 

쟈루터치는 뚱베이 东北와 근접해 있어서 내몽고 보다는 중국의 농촌 느낌입니다.







03
 

중국 정부는 2008년 5월 19일 부터 5월 21일까지
오후 2시 28분부터 3분간 쓰촨 四川 지진 피해자를 기리기로 했습니다.
자루터치에서도 3분간 지진 피해로 억울하게 죽은 넋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04
 

몽골어를 중국 보통어로 번역해주는 사전입니다.
하나의 국가임에도 정말 여러 언어가 존재하는...
한국에겐 아직은 너무나 낯선 다민족의 문화인 듯 싶습니다.






05
 

몽골인들의 징기스칸에 대한 자부심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이였습니다.
일반 만두 음식점에서도 징기스칸의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06
 

내몽고는 기본적으로 모든 간판에 중국어와 몽골어가 같이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어와 중국어, 몽골어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특이한 상점 간판입니다.
그런데 베라엘이 무슨 뜻인지;;




07
 

내몽고까지 진출한 한국 컵라면.
농심...님좀짱인듯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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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대세는 낭심이 아니라 삼양이랭 ㅎㅎ
    내몽고에서도 징기스칸을 조상으로 생각하는구나
    실제론 내몽골 외몽골 어디 출신일까? @_@

  2. madpanda 2008.09.08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
    뭐 그렇게 따지면...세종대왕은 한국인의 조상이냐 아님 조선족의 조상이냐.
    모두의 조상이지.

    다만 이전 조선까지의 역사의 정통성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에서
    한국과 북조선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