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궈안

Travel 2008. 9. 8. 23:47
     
  베이징 궈안
北京国安
 
     
  2006.03.19  
     




 





01
  2006년 중국 C리그 개막식날 베이징 궈안을 찾았습니다. 이때는 아직 이장수 감독이 오기 전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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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식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표를 사려고 아주 긴 줄을 서있네요.







03
  베이징 궈안 홈경기였습니다.
솔직히 종합 경기장이 월드컵 경기장 보다 축구 보기엔 좋다고 하지만 왠지 선수들과 같이 호흡하는덴 종합 경기장이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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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의 녹색 사람들이 베이징 궈안 서포터즈입니다.
베이징 궈안의 홈은 녹색을 사용합니다.
기존 골대 뒤 서포터즈가 아닌 관중석 안에 두 군데로 나뉘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05
  게시판의 화면을 그림판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_-)
그림판 위의 타이핑이 그대로 보이더라는...








06
  베이징 경기장을 접수한 자칭 수원 서포터즈 북경지부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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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0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원정오신 조병국 선수

  2. madpanda 2008.09.10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조병국 선수는 이젠 성남...
    쩝...너무 아까운 선수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