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대처 八大处

Travel 2008. 9. 28. 11:51
     
  팔대처
八大处
 
     
  2006.02.18, 2007.10.13, 2007.12.22  
     

 








01
  팔대처 八大处는 8군데의 사찰과 암자를 묶어서 부르는 곳이라고 합니다.
베이징이 도읍지가 되기 전부터 있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사실 전 그냥 당시에 동네에 있는 앞산인 줄 알고 그냥 등산겸 해서 놀러갔던 거였는데...
이 글 쓰면서 알았습니다..그렇게 유명한 곳인지;; 

 


02
  올라갈 때는 정상까지 대략 2시간 반 정도가 걸리고 내려올 때는 등산로를 이용하여 1시간 정도면 되더군요.
하나의 산을 고비고비 올라가며 8군데의 사찰과 암자가 숨어 있는 독특한 곳이였습니다.
제가 이쪽은 문외한이라..자세한 정보는 '양진석의 발품북경'을 가서 보시면;;;

 



03
  겨울과 가을에 갔었는데요, 2007년 10월에 갔을 때에는 올림픽과 관련하여 꽃으로 장식한 여러 화단이 있었습니다. 

 



04
  전...저런거 절대 못 탑니다 -_-);;
그래도 파란 하늘에...멋있기는 하네요.

 



05
  전에 살던 동네인 苹果园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원본 사진 확대해서 보면 전에 살던 아파트도 보입니다. ^_^)

 



06
  마음이 울적하고 뭔가 답답한 일이 있을 때 산을 오르니 몸도 마음도 정화되는 기분이였습니다.
이런 기분 때문에 사람들은 산에 오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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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북경하면 꼭 저 이미지가 나오는데
    저기 있었군~~
    난 저걸 보면 왠지 옥수수가 생각나 ㅎㅎ

  2. madpanda 2008.09.29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래?
    저 탑이 유명한 거였어? -ㅂ-)...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