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두번째

Cartoon 2008. 10. 10. 10:47


呼和浩特에서는 정말 사람들이 나를 그냥 내몽고 사람으로 생각을 했다 -_-)
심지어 와이프의 친적 분들 모두들 그런 이야기를...
뭐 어쩔 수 없는 것이. 다 같이 찍은 사진을 보면...내가 봐도 그냥 모두들 다같은 내몽고 사람같다;;; 헐;;;
부부는 닮은 다는 말로 위안삼으며...애써 외면해 본다;;

참고로 내몽고 사람은 얼굴이 둥근편이고 쌍꺼풀이 진하며 눈이 좀 큰 편이다.
그래서 그런 오해를 받는듯...(살 때문이 아니다!!!)

'Carto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기 걸리면 집에서 쉬자!  (4) 2008.10.15
착한 스포츠 만들기 운동본부  (2) 2008.10.10
오해 두번째  (6) 2008.10.10
인생의 2막의 시작  (8) 2008.10.09
마지막 일기  (4) 2008.10.03
1차 전직  (6) 2008.10.01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JackPark 2008.10.11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몽고에서는 또 내몽고 사람으로 오해받는군요..^^
    하지만..머 이제는 받으셔도 괜찮을듯...닮아간다는 그 말이 있듯이..ㅎㅎ
    포스팅 마다 이런 그림들이 있어서 잼있어요..
    구독하고는 있답니다..

    • madpanda 2008.10.11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서로 닮아가는 건가...
      하긴 와이프도 한국 들어갔을 때 지하철에서 어떤 분이 한국어로 말을 걸어서...흠..
      재미있게 보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ㅂ-)
      얼른 얼른 스킬이 레벨업을 해야할텐데 말이죠;;

  2. 2008.10.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살때문이군)

    그렇다면 우리 외가집 조상님들은 내몽고에서 내려오신 분들인가;

  3. 2008.10.13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한테 이 글에 대한 얘기를 했더니 막 웃으시더라.
    우리 조상이 원래 몽골에서 내려왔잖냐 하시면서. ^^

    그럼 얼굴이 마르시고 쌍거풀없는 아빠는 남쪽에서 올라온건가?? --;
    그렇다면 남남 북녀?
    그리고 오빠랑 아빨닮은 나는 남녀북남이 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