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폭력을 찬성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하나의 잣대만으로 모든 것을 제단하려 하고
너무나 착한 스포츠 만을 요구하는 건 문제라고 본다.
지금의 언론들을 보면 마치 새마을 운동과 같이 착한 스포츠 만들기 운동을 하는 것 같다.
우리 나라가 지금 유럽의 친나치 서포팅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인종차별을 하는 것도 아니고
선수단이나 상대 서포터즈에 대해 살인 혹은 살인에 가까운 테러를 하는 것도 아니다!
물론 싸움을 하거나 폭력행위를 하는 것은 처벌받아야 하지만
지금과 같은 마녀사냥 식의 언론플레이는 사라져야할 것이다.

니네는 오보내고 "어, 미안"하면 끝이지만
그거야 말로 칼보다 강하다는 펜으로 행한 가장 심각한 폭력 행위 아니냔 말이다!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욕한다고..
그냥 너네 코미디는 웃기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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