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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실씨의 명복을 빕니다.

Small Talk

by 미친팬더 2008. 10. 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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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했던 배우였는데....솔직히 외국에 있어서 그런지 현실감이 없다..믿기지도 않고..
안재환씨 사건에서 부터 이어져오는 이 찝찝한 기분..좋아하는 스타를 보내기 싫어하는, 지금도 제임스 딘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오는 것 처럼 단지 그런 공허함을 채우기 위한 막연한 기분일까?
하지만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너무 많다.
전에 무릎팍에 나왔을 때 아이들을 위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였는데..이렇게 허무하게?


여기까지는 그냥 "만약" 놀이였다.
지금 상황에서 변하지 않는 절대적 사실은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살아 남은 자는 죽은 자를 쉽게 떠나보내지 못하는 것이겠지.

다시한번 고 최진실 씨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좋아했던 배우의 죽음이...정말 사람을 멍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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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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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3 02:06
    나도 오늘 하루 종일 마음이 휑하고 아프더라..
    음...
    안그래도 우울한 이때에 즐거운 뉴스는 들리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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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3 09:44 신고
    그러게. 이런게 베르테르 효과인가봐!
    자자자!
    네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오라방이 유부남이 되는 날이 이제 3일 남았는데 힘을 내자고!!
    (응? 이게 뭔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