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疯熊猫!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我是疯熊猫!

메뉴 리스트

  • 사진 한 장의 짧은 이야기
  • 사진 이야기
  • 모노크롬 이야기
  • 라이카 이야기

검색 레이어

我是疯熊猫!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50mm

  • 바르낙으로 본 사천진 해변

    2022.03.09 by 미친팬더

  • 바르낙으로 본 경포호수

    2022.03.09 by 미친팬더

바르낙으로 본 사천진 해변

집 앞 바다인 사천진 해변이다.10년이 넘도록 매일 보는 바다이지만,바르낙으로 본 바다는 약간은 다른 느낌이다.왠지 더 쓸쓸하다.바르낙은 색상이 더 진한 느낌이다.(아니면 스캔을 그렇게 해서 혹은 후보정을 그렇게 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 싶다)그래도 바르낙으로 본 노란색은 더 따뜻하게 느껴지고,바르낙으로 본 파란색은 더 차가운 느낌이다.참 매력적인 카메라이고,내 실력만 좋아진다면 정말 매력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다.노력해야지.

Photo 2022. 3. 9. 21:13

바르낙으로 본 경포호수

바르낙을 목에 걸고 경포호수를 갔다.평소 걷기 싫어하던 나였는데 필름 카메라가 생기고 많이 돌아다니고, 많이 걷게 되었다.사진 오른쪽 상단의 빛샘 현상이 특정 사진에서 생긴다.저속이나 고속의 경우 생기는 문제같은데 현재는 카메라 수리를 위해 서울로 갔다.중고를 속아서 산 것이겠지.그래서 올드 카메라 살 때 조심하라고 하나보다.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건 다 이유가 있다.난 오죽헌보다 허균, 허난설헌기념관을 더 좋아한다.심사인당과 허난설헌의 전혀 다른 두 여인이 살았던 집이 이렇게 가까운 것을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정말 오랜만에 홀로 경포호수를 걸었다.가족과 함께 걷는 것도 행복하고 좋은 시간이지만, 혼자 조용히 걷는 것 역시 좋은 시간이였다.평창 올림픽을 핑계로 지어진 저 스카이 베이 호텔 건물을 난 정..

Photo 2022. 3. 9. 21:08

추가 정보

최신글

태그 모음
#Leica_m9m  #Leica_SL2  #Leica_Q343  #Leica_M6  #barnack  #Summilux   #Summicron  #Apo_Summicron  #voigtlander  #sigma  #올드렌즈 

페이징

이전
1 ··· 16 17 18 19
다음
Total (1050)
Photo (200)
Photo Diary (659)
Cartoon (83)
Small Talk (53)
Travel (42)
Admin
我是疯熊猫! © madpanda.com
인스타그램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