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깊이
2025.06.23 by 미친팬더
아이야,
2025.06.20 by 미친팬더
온라인과 오프라인
2025.06.18 by 미친팬더
우리는 어둠 속을 걷는다
2025.06.16 by 미친팬더
소리 없는 바람에
2025.06.15 by 미친팬더
뒤엉킨 도시 속으로
2025.06.13 by 미친팬더
경계마저 지워진다
2025.06.11 by 미친팬더
생명력
2025.06.09 by 미친팬더
인생은 나의 질문에대답하지 않는다.다만 기다림 끝에야바다처럼 깊어질 뿐이다....Leica Q3 43, Apo-Summicron 43mm f/2 ASPH
Photo Diary 2025. 6. 23. 06:34
아이야,남겨진 욕망이너의 길목에쓰레기처럼 쌓이지 않기를.내일은 좀더 덜 채워진세상이길....Leica Q3 43, Apo-Summicron 43mm f/2 ASPH
Photo Diary 2025. 6. 20. 08:37
우리는 모두,온라인과 오프라인 그 사이에서조용히 세상과 연결되길기다리고 있다....Leica Q3 43, Apo-Summicron 43mm f/2 ASPH
Photo Diary 2025. 6. 18. 08:43
우리는 어둠 속을 걷는다.그리고 멈춘 빛 사이로,흔들리는 삶이 지나간다....Leica Q3 43, Apo-Summicron 43mm f/2 ASPH
Photo Diary 2025. 6. 16. 14:26
소리 없는 바람에흔들린 건바람이었을까,나의 마음이었을까....Leica Q3 43, Apo-Summicron 43mm f/2 ASPH
Photo Diary 2025. 6. 15. 10:35
그는뒤엉킨 도시 속으로,오늘도 반복되는 일상에자신을 밀어넣는다....Leica Q3 43, Apo-Summicron 43mm f/2 ASPH
Photo Diary 2025. 6. 13. 08:32
실체와 반영, 걷는 이와 응시하는 눈 사이,이 거리는보는 자와 보이는 자의 경계마저지워진다....Leica Q3 43, Apo-Summicron 43mm f/2 ASPH
Photo Diary 2025. 6. 11. 15:28
아무도 주목하지 않아도,아스팔트를 뜷은 그 생은조용히 존재를 증명한다....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Diary 2025. 6. 9.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