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둠 속을 걷는다
2025.06.16 by 미친팬더
소리 없는 바람에
2025.06.15 by 미친팬더
뒤엉킨 도시 속으로
2025.06.13 by 미친팬더
경계마저 지워진다
2025.06.11 by 미친팬더
생명력
2025.06.09 by 미친팬더
우리는 어둠 속을 걷는다.그리고 멈춘 빛 사이로,흔들리는 삶이 지나간다....Leica Q3 43, Apo-Summicron 43mm f/2 ASPH
Photo Diary 2025. 6. 16. 14:26
소리 없는 바람에흔들린 건바람이었을까,나의 마음이었을까....Leica Q3 43, Apo-Summicron 43mm f/2 ASPH
Photo Diary 2025. 6. 15. 10:35
그는뒤엉킨 도시 속으로,오늘도 반복되는 일상에자신을 밀어넣는다....Leica Q3 43, Apo-Summicron 43mm f/2 ASPH
Photo Diary 2025. 6. 13. 08:32
실체와 반영, 걷는 이와 응시하는 눈 사이,이 거리는보는 자와 보이는 자의 경계마저지워진다....Leica Q3 43, Apo-Summicron 43mm f/2 ASPH
Photo Diary 2025. 6. 11. 15:28
아무도 주목하지 않아도,아스팔트를 뜷은 그 생은조용히 존재를 증명한다....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Diary 2025. 6. 9.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