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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쉼표

    2023.06.25 by 미친팬더

  • 화려한 색감

    2023.06.24 by 미친팬더

  • Leica Q3의 28mm 익숙해지기

    2023.06.23 by 미친팬더

  • 거울과 유리

    2023.06.23 by 미친팬더

  • 해질녘

    2023.06.22 by 미친팬더

  • 서프보드 나무

    2023.06.21 by 미친팬더

  • 브라더

    2023.06.19 by 미친팬더

  • 2023년 강릉 단오제

    2023.06.18 by 미친팬더

  • 공사중

    2023.06.14 by 미친팬더

  • 흔들린 고양이

    2023.06.12 by 미친팬더

  • Leica Q3 vs M9 Monochrom

    2023.06.11 by 미친팬더

  • 지켜본다는 것

    2023.06.11 by 미친팬더

쉼표

평상시에 볼 수 있는흔한 공간에서도잠시 쉬어갈 때는새로운 느낌을 주기도 한다....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Diary 2023. 6. 25. 09:53

화려한 색감

흑백의 인생에한순간에 색감으로 화려해지는순간이 있다.나에겐 그게바로 너를 만난 순간이였다.... 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Diary 2023. 6. 24. 14:29

Leica Q3의 28mm 익숙해지기

라이카 Q3는 기본 28mm 화각이다.평소 35mm와 50mm를 주로 쓰다보니 28mm는 익숙하지 않다.그래서 이번엔 28mm에 익숙해져보자!라는 생각으로 경포로 나가 28mm로 찍어봤다.분명 매력적인 화각인 건 사실이다.특히 배경을 찍거나 대상을 주위에 어울러서 표현하기에 좋은 것 같다.연습! 연습만이 살 길이다!...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2023. 6. 23. 16:59

거울과 유리

상대방 보다 나를 더 집중할 때상대방이 보이는 게 아니라내 모습만 보일 뿐이다....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Diary 2023. 6. 23. 09:02

해질녘

해질녘 바다에 비친 노을은곧 다가올 어둠을 잊을 만큼아름답다....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Diary 2023. 6. 22. 10:36

서프보드 나무

사천 바닷가에 오면서프보드 나무가 자라고 있는데,이제 추수할 계절이 곧 다가온다....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Diary 2023. 6. 21. 08:50

브라더

"다 잘될꺼야.브라더는 이 형님만 믿으면 되야"- 신세계 중 -...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Diary 2023. 6. 19. 09:21

2023년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를 다녀왔다.몇년 만에 다녀온 것 같다.어렸을 때 그 단오의 느낌은 사실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다.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이들과 어렸을 때 나에게 단오가 가진 의미를 이야기했지만,지금의 아이들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일 것이다.사람들에게 단오의 느낌은 그렇게 변하게 되었는데,단오의 모습은 변화가 없는 것이 결국 사람들의 발걸음을 돌아서게 한 것으로 보인다.많이 아쉽다...

Photo 2023. 6. 18. 15:56

공사중

현재 여름은 아직 공사중...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Diary 2023. 6. 14. 09:42

흔들린 고양이

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Diary 2023. 6. 12. 21:07

Leica Q3 vs M9 Monochrom

언젠가부터 흑백 사진에 매료되었다.그래서 짧은 기간 동안 아주 많은 기변을 하면서도 가장 최애하는 바디는 Leica M Monochrom(ccd)이다.거친 질감이 흑백 필름의 그것과 비슷한 느낌을 주어서 정말 좋아한다.그리고 이번에 들인 라이카 Q3.라이카 Q3의 흑백 고대비로 사진을 찍으면 Monochrom과 어떤 차이가 보일지 궁금해졌다.그래서 두 바디로 찍은 흑백 고양이 사진을 비교해 볼까 한다. 사진은 동일 환경에서 찍은 건아니고,모노크롬 사진은 기존에 찍어놓았던 사진이다.동일 환경이 아니라 정확한 결론은 아니지만.개인적 소감은...거친 질감은 M monochrom ccd가 좋다.그리고 M 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 보니 렌즈 특성에 따른 사진의 느낌도 좋다.하지만 편리성과 특히 마지막 사진처럼 근접..

Photo 2023. 6. 11. 11:03

지켜본다는 것

지켜본다는 건상대를 지켜주며바라봐 준다는 것이다....Leica Q3, Summilux 28mm f/1.7 ASPH

Photo Diary 2023. 6. 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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