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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름 이야기 : 아내와 저녁 산책

    2022.06.11 by 미친팬더

  • 필름 이야기 : 평화로운 사천항

    2022.06.04 by 미친팬더

  • 필름 이야기 : 사랑은...

    2022.06.01 by 미친팬더

  • 필름 이야기 :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2022.05.29 by 미친팬더

  • 필름 이야기 : 서울 나들이

    2022.05.27 by 미친팬더

  • M3 11st 롤 : 아내와의 산책길

    2022.05.22 by 미친팬더

  • 바르낙 흑백 2nd 롤 : 흑백으로 본 바닷가

    2022.05.21 by 미친팬더

  • 바르낙 흑백 2nd 롤 : 흑백으로 본 고양이

    2022.05.20 by 미친팬더

  • 바르낙 흑백 1st 롤 : 흑백으로 본 일상 사진

    2022.05.19 by 미친팬더

  • 바르낙 흑백 1st 롤 : 흑백으로 본 사천해변

    2022.05.17 by 미친팬더

  • 바르낙 흑백 1st 롤 : 흑백으로 본 사천항

    2022.05.15 by 미친팬더

  • 바르낙 흑백 1st 롤 : 흑백으로 본 봄날

    2022.05.12 by 미친팬더

필름 이야기 : 아내와 저녁 산책

아내와 집 근처 허균 시비까지 산책을 다녀온 날.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많이 걷게 된다.그리고 아내와 같이 걸으며 사진도 같이 찍고, 이야기도 하고...카메라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M4의 15번째 롤.

Photo 2022. 6. 11. 13:16

필름 이야기 : 평화로운 사천항

날씨가 너무 좋아 M4 목에 걸고 터벅터벅 사천항에 가서 찍어본 사진들.이런 아름다운 곳이 집 앞에 있다니 정말 축복받은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물론 자주 잊어버리지만...) ...M4로 찍은 14번째 롤.

Photo 2022. 6. 4. 13:33

필름 이야기 : 사랑은...

사랑은 상대의 손을 잡아주는 것이고,사랑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며,사랑은 같이 기다려 주는 것이다. M4 13번째 필름 롤.

Photo 2022. 6. 1. 19:12

필름 이야기 :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M4의 13번째 필름 롤.둘째 아이와 단 둘이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에서 한 데이트.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사진도 잘 나오고~~~아주 좋은 하루 였다.

Photo 2022. 5. 29. 09:45

필름 이야기 : 서울 나들이

M4의 12번째 필름 롤.라이카 M3를 목에 걸고 지인을 만나러 갔다온 서울 여행길.필름과 함께해서 개인적으로는 더욱 특별했던 짧은 여행이였다.전태일 열사 기념관.다음날 아침. 사람들과 함께 출근하는 비둘기

Photo 2022. 5. 27. 14:41

M3 11st 롤 : 아내와의 산책길

한 롤을 테스트로 찍어 봤지만 뷰파인더의 작은 오물이 계속 신경 쓰여 결국 반품하고 떠나보낸 M3.그리고 35mm와 50mm를 번갈아 가며 사용하는 나로썬 M3는 외관은 멋있었지만 사용엔 불편.지금 사용하는 M4가 나에겐 더 잘 맞음.

Photo 2022. 5. 22. 16:45

바르낙 흑백 2nd 롤 : 흑백으로 본 바닷가

흑백 필름은 어두울 때 찍어도, 약간 어둡게 찍혀도 예쁘다.

Photo 2022. 5. 21. 12:23

바르낙 흑백 2nd 롤 : 흑백으로 본 고양이

흐릇한 연기 속의 꼬마 아이를 향해 걷는 고양이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특히 흑백이라 더욱 마음에 드는 것 같다.36롤 중에 단 한장이라도 마음에 드는 사진을 건진다면 그 만족감은 다른 어느 것에 비할 바가 아닌 것 같다.역시, 사진 생활은 자기 만족이다!

Photo 2022. 5. 20. 10:41

바르낙 흑백 1st 롤 : 흑백으로 본 일상 사진

일상 사진들.

Photo 2022. 5. 19. 17:45

바르낙 흑백 1st 롤 : 흑백으로 본 사천해변

그냥 매일 보는 사천해변이지만 흑백으로 본 해변은 정말 매력적이다.우리 집 앞바다가 이렇게나 멋있었나 싶다.흑백 사진은 사랑이다!

Photo 2022. 5. 17. 14:01

바르낙 흑백 1st 롤 : 흑백으로 본 사천항

바르낙을 처분할까 해서 iiif와 iiia 두 대 모두 위탁 판매를 맡겼었다.하지만 흑백 사진들을 정리하다 보니 바르낙이 계속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그래서 결국 iiia는 다시 돌려받았다.당분간은 M4는 칼라 필름 사진을, 바르낙은 흑백 필름 사진을 찍을 것 같다.이래서 바르낙의 늪이 무섭다!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가 없다!!

Photo 2022. 5. 15. 19:14

바르낙 흑백 1st 롤 : 흑백으로 본 봄날

흑백으로 본 봄은 또 다른 매력을 풍긴다.왠지 쓸쓸한 봄을 표현한 것 같다.

Photo 2022. 5. 1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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